2020년 지구를 뒤흔들었던 바이러스, COVID-19. 인류 역사 한 페이지를 보내며, 많은 기록을 남겨두려 했다. 나름 생물학자로서 현상을 냉철하게 바라보고도 싶었고(2020년 3월 글 등), 이 기간 동안에 수면 위로 나타난 영어도 많이 습득하려 했었다. 그 기록의 일부다.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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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에 마련한 COVID Office Kits. 주말에 혼자 나가서 꾸려놨던 기억이다. 인터넷 참고해서 직원 지침사항 만들어 두고, 적외선온도계는 우리 집 거 갖다놨다. 딱 6년 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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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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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던 집 앞 카페. We can't wait to be social again. 우리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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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ewife에서 Davis Sq. 걸어가는 산책길에서. Keep 6 fe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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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vis Sq.에서. Stay a minimum of 6 feet from others. Practice social distanc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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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vis Sq.에서. 횡단보도 버튼 누르지 마세요. 손이 제 기능 못하던 시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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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vis Sq. 길거리에서. Face covering required. Practice social distanc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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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vis Sq.의 Bfresh 마트. 엉성하게 나마 열심히 붙여놨다. 6-foot rule in effect. Only 3 customer accepted in the store at the time... 점점점의 뉘앙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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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fesh 내부. Please follow the CDC's guidelines. 2020년 최고 인기 조직, CDC. |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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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sh Pond 옆에 있던 community garden에서. 걸리면 농사도 금지하던 시절. 하지만 다 짓던 U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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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파트 게시판 |
Pandemic English는 시리즈로 올려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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