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9일 일요일

[English] Pandemic English - The Beginning

2020년 지구를 뒤흔들었던 바이러스, COVID-19. 인류 역사 한 페이지를 보내며, 많은 기록을 남겨두려 했다. 나름 생물학자로서 현상을 냉철하게 바라보고도 싶었고(2020년 3월 글 등), 이 기간 동안에 수면 위로 나타난 영어도 많이 습득하려 했었다. 그 기록의 일부다.

4월

오피스에 마련한 COVID Office Kits. 주말에 혼자 나가서 꾸려놨던 기억이다. 인터넷 참고해서 직원 지침사항 만들어 두고, 적외선온도계는 우리 집 거 갖다놨다. 딱 6년 전이네.
 
5월

사랑했던 집 앞 카페. We can't wait to be social again. 우리도요.

Alewife에서 Davis Sq. 걸어가는 산책길에서. Keep 6 feet.

Davis Sq.에서. Stay a minimum of 6 feet from others. Practice social distancing!
Davis Sq.에서. 횡단보도 버튼 누르지 마세요. 손이 제 기능 못하던 시절.

Davis Sq. 길거리에서. Face covering required. Practice social distancing.

Davis Sq.의 Bfresh 마트. 엉성하게 나마 열심히 붙여놨다. 6-foot rule in effect. Only 3 customer accepted in the store at the time... 점점점의 뉘앙스.

Bfesh 내부. Please follow the CDC's guidelines. 2020년 최고 인기 조직, CDC.


6월

Fresh Pond 옆에 있던 community garden에서. 걸리면 농사도 금지하던 시절. 하지만 다 짓던 USA.

우리 아파트 게시판

Pandemic English는 시리즈로 올려볼 생각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