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말해 줄래요'를 한국에서는 I beg your pardon? 혹은 Pardon me?로 입력되었고, 다음으로는 Sorry?가 입력되었다. Sorry 같은 경우는 가끔 들었지만 pardon 문장은 7년 동안 들은 기억이 없다.
가장 많이 들었던 표현은 Say that again? 혹은 What was that? 이다. 나도 많이 쓰려고 노력했으나, 내 that 발음이 dat 처럼 들린다고 하여 저 짧은 문장을 제대로 발음하기도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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